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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여객선 신규 안전관리책임자 비대면 교육 실시

작성자대외협력실  조회수145 등록일2021-03-26
보도사진-안전관리책임자 교육.jpg [144.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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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보도자료] 210326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 비대면 교육 실시.hwp [375.5 KB]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직무대행 송찬식)은 여객선 신규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법정교육을 23일부터 이틀에 걸쳐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는 해운법에 따라 여객선 사업자가 고용하는 여객선 안전 전문가로,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로 선임되면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14시간의 법정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공단은 2018년부터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 법정교육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이번 교육과정은 여객선 안전관리제도 및 법규, 연안항해술 및 선박운용지식, 해양사고, 여객선 안전과 복원성, 여객선의 소방ㆍ구명설비기준, 여객선 기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기존 정규교육과정 외에 고객서비스 향상 및 상생·협력을 위한 ‘불만고객응대 방법’ 등 고객만족분야(CS) 강의가 새롭게 추가됐다.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송찬식 기획경영본부장은 “앞으로도 내부교수요원 육성 및 외부 전문강사 초빙 등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에 적극 나서 여객선 해양사고 예방 및 저감에 능동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3월 23일 공단 본사 연구동에서 공단 이문규 운항제도실장이 ‘2021년 여객선 신규 안전관리책임자 법정교육’을 위해 ‘여객선 안전제도 및 법규’에 대해 온라인 실시간 강의(Live)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설명> 3월 23일 공단 본사 연구동에서 한국CS아카데미 서다예 강사가 ‘2021년 여객선 신규 안전관리책임자 법정교육’을 위해 ‘고객만족(CS)’를 주제로 온라인 실시간 강의(Live)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