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사 관할에서 유일하게 여객선으로 운항중인 고래바다여객선(550톤, 여객 320명, 선원 7명, 임시승선자 20명 승선) 에
공단에서 제작 또는 제작지원한 여객선 안전수칙(불편해도 괜찮아 시리즈 등)과 바다상식 영상을 8월 9일부터 상영하고 있습니다.
< 고래바다여행선 전경 >
고래바다여행선은 고래의 고장 울산 장생포항 고래박물관에 정박하며, 고래탐사 투어, 연안투어를 위한 항해를 실시하며,
항해 중 고래떼를 자주 만나기로 유명한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코스 중 하나입니다.
< 2025년 7월 30일 돌고래(1,000여마리)를 만난 사진, 사진 출처 : 고래바다여행선 >
울산지사에서는 고래바다여행선을 운영중인 울산 남구시설관리공단과 협의하여 고래바다여행선이 운영하는 프로그램
사이사이에 공단에서 제작한 동영상(여객선 안전수칙 동영상 및 바다상식) 또는 제작지원 동영상(불편해도 괜찮아 시리즈)를
상영하기로 협의하고 8월 9일 운항부터 상영하였습니다.
< 해양안전 수칙, KBS "불편해도 괜찮아, 구명조끼 사용법 > < 바다상식, 배의 중심을 잡아주는 선박평형수!!>
울산지사에서는 고래바다여행선을 승선하는 관광객에게 해양안전과 여객선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바다상식을 넓히면서
공단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