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인천지사 대강당에서 2025년 연말 우수직원 및 대외인사 대상 ‘이사장 표창장 및 감사패‘ 전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우리지사 김민호 책임검사원은 공정하고 철저한 선박검사를 통해 해양사고 예방과 신뢰도 향상을 이끌었으며, 제도 개선과 유관기관 협력에도 힘써왔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 김성철 부장은 인천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 과정에서 부지 확보와 무상사용 추진 등 행정 지원으로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연말 포상과는 별도로, 오의석 선임검사원은 노동조합 창립 제37주년을 맞아 노사 화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직원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해양안전과 공단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대외인사 표창 수여]
[우수직원 표창 수여]
[단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