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인천지사는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와 (주)한강버스를 차례로 방문해 신년 인사를 나누고,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미래한강본부(본부장 박진영)를 찾아 선박의 안전 관리 전반과 비상 상황 등에 대비한 기관 간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며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한강버스(대표 김선직)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안전에 대한 인식 공유와 원활한 정보 전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상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미래한강본부 회의 모습]
[(주)한강버스 회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