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인천지사 오의석 선임과 전종관 주임검사원은 지사 대강당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서 외국어선 나포 이후 조치 과정에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적발된 중국어선의 총톤수 측정에 적극 협조하고, 폐선 등 후속관리 정보를 제공해 관련 수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하는 등 해양경찰 업무에 실질적으로 기여했습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족자원 감소와 불법조업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국내 어업인 보호와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표창 수여 ↑]
[기념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