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인천지사는 겨울철 기상 악화 상황을 고려해 관내 연안부두에서 일반 어선과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해수부(어선안전정책과), 해수청, 서해단, 인천시·중구청, 해경서, 수협 조업국 등이 함께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습니다.
열화상카메라와 축전지 복합진단기를 활용해 엔진 과열과 배터리 성능 상태를 살피고, 기관 손상 예방에 중점을 뒀습니다.
화재·폭발 방지를 위해 인화성 물질 제거 여부와 LPG 용기·전열기 관리, 소화기 구비 실태를 확인하고, 조업·작업 및 낚시어선 안전수칙을 안내했습니다.
현장에서의 꼼꼼한 대응과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사고 없는 안전한 바다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