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는 6월 18일 제부를 시작으로 23일 전곡항, 24일 왕산, 26일 거북섬 마리나에서 인천시, 경기도, 화성·시흥시와 함께 수상레저기구 14척에 대한 합동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주기관 시운전과 연료유·냉각수 누설 여부를 비롯해 배터리와 전기배선, 항해·통신장비의 작동 상태를 살폈고, 열화상카메라로 엔진의 이상 발열도 확인했습니다.
또한 여름철 전기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고, 이용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캠페인을 병행하며 안전의식 제고에도 힘썼습니다.
철저한 사전점검과 안전수칙 실천이 일상이 되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는 해양레저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랍니다.
[6월 18일 제부 현장 ↑]
[6월 23일 전곡항 현장 ↑]
[6월 24일 왕산 현장 ↑]
[6월 26일 거북섬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