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는 9월 8일 강화 하리·선수선착장에서 해수청 해사안전감독관, 운항관리자와 함께 여객선 3척을 특별점검했습니다.
선수선착장에서 주문도까지 삼보6호·삼보12호에 직접 승선해 운항 과정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습니다.
구명·소방설비를 비롯한 선내 주요 설비와 차량데크·갑판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여객과 차량의 승·하선 과정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선원들에게는 개인보호장구 착용과 선내 안전보건 수칙을 강조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도 안내했습니다.
출항부터 운항, 승·하선까지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며 안전한 여객선 이용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