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는 9월 9일 최근 잇따른 해양사고에 대응하고자 해수청장 주재 회의에 참석해 유관기관과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5년간 관내 사고 분석을 바탕으로 AI 기반 고위험선박 집중관리, 선박안전진단서비스, MTIS를 활용한 자율 안전관리 등 주요 예방 활동을 발표했습니다.
질의응답에서는 예·부선 대상 안전물품 보급과 사고예방 교육자료 확대 등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방안도 제시됐습니다.
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인천권 해역에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