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는 9월 16일 해수부 차관과 함께 해수청, 항만공사, 해운조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전반을 살폈습니다.
운항관리센터에서 명절 특별수송대책과 운항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여객선 ‘해누리호’의 주요 항해설비와 전기차 화재 등 비상상황 대비체계를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또한 터미널의 승·하선 시설과 접안시설 등 연휴 준비상황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고향으로 향하는 설렘부터 돌아오는 길까지, 국민의 바닷길이 안전하게 이어지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