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인천지사는 강화군 하리선착장에서 열린 ‘국고여객선‘ 취항식에 참석했습니다.
새롭게 건조된 강화페리호는 ‘더 크고, 더 편리하며, 더 안전한‘ 여객선으로, 하리-미법-서검 항로에서 여객과 차량을 함께 수송하며 도서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취항 세레모니, 선박 참관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운항을 기원했습니다.
우리 공단도 내년 1월 여객선 공영제 시행에 맞춰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