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인천지사는 인천해수청 주관으로 열린 ‘장기 미운항 선박 TF 업무협의’에 중부해경청, 제물포구청, KOEM, IPA, KR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인천항 내 장기 미운항 선박의 관리 실태와 그간의 현장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제도적 한계와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미신고 선박에 대한 행정조치, 해양오염 취약선박의 처리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앞으로도 선박검사 안내와 수검 독려로 미수검을 예방하고, 항만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