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는 10월 27일 해경서, 경기도, 안산시, 수협조업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선 4척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구명·소방설비의 비치 상태와 전기설비, 주기관 및 항해설비의 이상 여부를 살피고, 팽창식 구명조끼의 인플레이터를 교체했습니다.
또한 낚시객 승선과 조업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기본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되짚었습니다.
평소 놓치기 쉬운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현장 중심의 사고 예방 활동에 내실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