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장 행보 첫 주는 해양수산 관련 기관들과의 공조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10일 인천해수청(청장 김용태), 인천해심원(원장 김철홍), 인천해경서(서장 양종타)를 차례로 방문해 부임 인사를 나누고, 겨울철 사고 예방과 최근 어선사고 상황 등을 공유하며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11일 당진지사장과 함께 평택해수청(청장 도경식), 평택해경서(서장 우채명)를 찾아 행정구역과 공단 관할이 다른 상황에서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 이어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와 스마트지원센터 활성화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12일 서해5도특별경비단(단장 문지현)과 만나, 접경지역 특성에 맞춘 긴급 상황 대응과 정보 공유 강화 등 주요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인천지사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연대를 바탕으로 현안 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습니다.
[10일 인천해수청, 인천해심원 및 인천해경서 인사 모습]
[11일 평택해수청, 평택해경서 및 IPA 인사 모습]
[12일 서특단 인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