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인천지사는 관내 조선소 대표 16명을 초청해 신년 인사를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임시검사 제도 정비와 비개방정밀검사 확대, 어선·무선국 합동검사 및 ‘굿모닝 선박검사’ 도입, 확인·사실증명원 전자화 등 고객 편의 제고와 외국인 선원 건강검진 강화, 선박 기자재 수출 지원 등 주요 성과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어선 건조·개조업 등록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사업 운영과 직결되는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안정적 정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가 마련된 점이 인상 깊었다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소통 방식에 공감을 표했습니다.
성과는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제도가 현장에서 신뢰받으며 운영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전문적인 검사 행정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검사동 소개]
[간담회 모습]
[단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