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시 : 2026년 10월 12일(월)
○ 장소 : 목포 북항
○ 참석자 : 목포지사 류종호 책임검사원 외 2명, 전문 정비업체 3명, 북항 어촌계 15명
목포지사는 2026년 10월 12일(월) 목포 북항에서 어촌계 어민들을 대상으로
선박안전진단서비스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기관손상 및 화재 등 빈발하는 선박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전문 정비업체와 협업하여 진행하였으며, 공단의 정밀 진단장비를
활용한 무상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소화기, LPG 보호캡, 미끄럼방지 테이프 등 선박 안전물품을 제공하고,
구명조끼 착용 홍보를 병행하여 어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해양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목포지사는 앞으로도 어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선박안전진단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선박사고 예방과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