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여수지사와 여수해양경찰서는 여름철 수상레저 안전 강화를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 2차 무상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열화상카메라와 복합배터리 진단기 등 첨단 안전진단장비를 활용해
요트와 수상오토바이 등 동력수상레저기구의 엔진 상태와 배터리 상태, 안전장비 구비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정비를 권고했으며, 안전수칙과 사고 대응 요령도 안내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여수지사 관계자는 “안전한 수상레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여수해양경찰서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무상점검으로 안전한 수상레저활동 정착에 기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1. 일시 및 장소 : 2025. 08. 08(금), 08:00~11:00 여수시 웅천동 이순신마리나
2. 참여자 : KOMSA 검사원 1인, 여수해양경찰서 3인, 닥터 마린대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