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SA 고흥지사는 오는 2026년 7월 1일 시행 예정인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앞서, 어업인 스스로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어선원 안전교육 및 구명조끼 상시착용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행사 개요
일시: 2026. 6. 15.(월) 13:00 ~ 14:30
장소: 고흥군 녹동항
참석기관: 수협중앙회(고흥군 어선안전조업국), 여수해양경찰서,
고흥군수협, 고흥군 어민연합회, KOMSA 고흥지사
참석인원: 약 90명
주요 내용
- 어업인 대상 안전조업 교육 실시
- 어선원 구명조끼 상시착용 가두 캠페인 전개
이번 캠페인은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어업인의 자발적인 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녹동항 일대에서 어업인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착용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KOMSA 고흥지사는 앞으로도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시행에 대비하여 다양한 참여형 안전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해양사고 예방과 어업인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