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고흥지사는 2026년 10월 12일, 고흥군 도양읍 장수마을에서 대한결핵협회, 고흥군보건소, 바르게살기운동 고흥군협의회와 함께 도서·해안 지역 주민 및 어업인 75명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과 어업인의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을 돕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단은 2023년 대한결핵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매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결핵검진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업인의 조업 여건과 지역별 어한기를 고려한 현장 중심의 건강증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고흥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업인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의 건강이 곧 안전한 바다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