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사에서는 3일(화) 포항시 호미곶면 연안자율어업 공동체 소속 어민 대상으로
해양사고 저감을 위한 선박안전진단 서비스 및 대보항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금번 선박안전진단서비스는 호미곶 연안자율어업 공동체 소속 어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호미곶면 전역에서 조업 중인 소형어선 선주 약 20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포항 소재 기자재 업체인 대우마린과 우리 공단 검사원이 협업하여 진행하였으며,
참여 선박 대상으로 기관 및 전기설비등 주요 항목 정밀 안전진단 및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물품을 배부하였습니다.
아울러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및 작동 시연,
MTIS 및 해수호봇 활용 방안 안내 등 어업인의 안전의식 제고 및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 하였으며 행사 종료 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대보항 일원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여
항내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어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었습니다.
우리 지사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어업인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해양사고 저감 및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 일시 : 2026.03.03(화) 14:00~16:00
○ 장소 : 경상북도 포항시 호미곶면 대보항
○ 참석자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지사, 대우마린
호미곶면 연안어업자율관리 공동체 소속 어민
○ 주요내용
- 소속 어민 대상 선박 정밀진단검사 실시
- 안전사고 예방 가이드 책자 및 안전 물품 전달
- MTIS(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 소개 및 해수호봇 활용 방안 안내
- 어선검사 및 전반적인 어업활동 애로사항 청취
- 대보항 내 연안정화활동 실시
○ 관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