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창원지사는 창원해경 주관으로 실시되는 "2026년 해수면 유·도선 집중안전점검"에 참여하여 창원지역에서 운항하는 유·도선의 안전관리 현황과 보완해야할 부분을 살펴보았습니다.
4.23.(목)에는 진해 속천항에서, 5.13.(수)에는 마산항, 고현항 일원에서 총 5척의 유·도선을 대상으로 구명설비, 소방·항해설비, 기관·전기설비 등이 관련 기준에 맞게 관리, 작동되고 있는지 점검하였습니다.
아울러 절연저항측정기, 배터리성능진단기 등 전문진단장비를 사용하여 보다 정밀한 점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확인된 보완사항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드리고, 조속히 보완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창원지사는 안전관리체계가 상시 유지되는데 기여하고자 향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점검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며, 선박종사자의 현장의견을 적극적인 자세로 검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