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통영지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관내 건조조선소를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
► 1.6(코리아조선), 1.7(유원마린테크, 아시아조선), 1.8(명성FRP, 너와나조선, 동남마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 한해 조선소들의 건조 현황을 공유하고 공단과 조선소간 유기적 협력관계를
당부하였으며, 최근 어선법 개정에 따라 2025년 12월 2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 건,개조업 등록제와
관련하여 등록절차 및 조선소의 시설, 장비, 인력기준에 대하여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조선소와 공단 모두 임직원들의 안전사고가 제로가 되는 해로 만들자고 다짐하였습니다.
< 유원마린테크 간담회 >
< 너와나 조선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