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사는 지난 8월 5일 낚시터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
‘낚시터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합동점검’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충청남도, 아산시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관내 낚시터의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였습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낚시터 소방시설물 관리상태 ▲전기설비의 안전성 및 관리실태 ▲구명설비 비치 및 관리상태 ▲이용객 안전관리 실태 등으로,
현장 안전시설이 관련 기준에 맞게 적정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낚시터 내 화재 및 전기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시설과 전기설비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의 관리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이용객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설비의 비치 및 상태를 점검하고,
낚시터 이용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