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사는 22일 충남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일원에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쓰레기 저감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10월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해양쓰레기 발생 저감과 수거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아산시, 평택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 및 어촌계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걸매리 일원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연안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해양환경 보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진지사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서는 해양쓰레기 수거뿐만 아니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함으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과 안전한 바다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