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전체메뉴

보도자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인공지능(AI)이 예측한 ‘72시간 해상 혼잡도’ 데이터 개방 새글

작성자대외협력팀  조회수27 등록일2026-09-28
[붙임] KOMSA가 공공데이터포털 등을 통해 개방 중인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의 해양교통 혼잡 예보 서비스 화면.png [1,121.9 KB]
260928 (즉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인공지능(AI)이 예측한 ‘72시간 해상 혼잡도’ 데이터 개방.hwp [1,252.5 KB] 미리보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인공지능(AI)이 예측한 ‘72시간 해상 혼잡도’ 데이터 개방
 
- 행안부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 선정 ... 공단, 일평균 약 65만 건 제공
- 공공데이터포털·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서 이용 ... 항해 장비·민간 서비스 등 활용 기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인공지능(AI)으로 향후 72시간의 해상교통 혼잡도를 예측한 ‘해양교통 혼잡도’ 데이터를 오픈API 형태로 개방했다고 28일 밝혔다.

  * (공공데이터 포털 ‘해양교통 혼잡 예보’ 소개 링크 바로가기) https://www.data.go.kr/data/15131205/fileData.do

 

‘해양교통 혼잡도’는 올해 행정안전부의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의 해양 분야 데이터로 선정됐다.

   * 정부가 AI 시대에 활용 가치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선별해 집중 개방하는 사업

 

‘해양교통 혼잡도’는 AI 예측 모델을 활용해 향후 72시간 동안의 해상교통 혼잡도를 등급별로 보여준다. 

 

‘해양교통 혼잡도’는 하루 평균 약 65만 건 규모의 정형 데이터로 개인정보를 포함하지 않는다.

 

공단은 2023년 말부터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의 ‘해양교통 혼잡예보’를 통해 해당 데이터를 제공해 왔다.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또는 MTIS에서 오픈API를 신청하면 누구나 해양교통 혼잡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선박 종사자는 공개된 데이터를 활용해 출항 전 혼잡해역을 확인하거나 선박 운항 계획을 세우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민간기업은 전자해도와 GPS플로터, 바다내비 등 항해용 장비와 혼잡해역 정보를 결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정부와 관계기관은 혼잡해역 안전관리와 관련 정책 수립 등에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해양교통 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확대해 선박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통항을 지원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23년 4월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 누리집·모바일 앱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같은 해 해양수산부와 함께 국내 최초로 여객선 교통정보 서비스(PATIS)를 시작했다. 

 

최근에는 카카오맵과 ‘초정밀 여객선’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해상교통 데이터의 활용 영역을 넓히고 있다.

 

<붙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공공데이터포털 등을 통해 개방 중인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의 해양교통 혼잡 예보 서비스 화면. 해당 데이터는 지난 8월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