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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2027년 공영항로 운영 전담인력 12명 채용

작성자대외협력팀  조회수190 등록일2026-10-26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2027년 공영항로 운영 전담인력 12명 채용
 
- 선박관리 1명‧안전관리 2명‧해상직 4명‧실무직 5명 등 정규직 모집
- 2027년 1월 사업 개시 앞두고 권역별 현장에 전문인력 배치
- 10월 2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지원서 접수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2027년 1월 시작되는 공영항로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인력 12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2027년부터 인천‧대산‧군산 등 3개 권역의 공영항로를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항로별 운항 특성을 고려한 전문인력 배치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채용에 나섰다. 

 

이번 채용 인원은 정규직 총 12명으로, 분야별로는 ▲선박관리 1명 ▲안전관리 2명 ▲해상직(선원) 4명 ▲실무직(고객관리) 5명이다.

 

채용 인력은 각 권역의 사업소 등에 배치돼 여객선 운항과 안전관리 등 현장 중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향후 인수 예정인 국고여객선의 원활한 관리체계 전환을 지원하고, 선박 정기검사 대응과 정비, 매표 및 민원 응대 등 권역별 여객선 운항에 필요한 현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공단은 이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여객선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운항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 접수는 공단 채용 누리집(https://komsa.ncsplus.co.kr)을 통해 26일부터 내달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채용 분야별 자격요건과 전형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공영항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실제 여객선 상태와 현장 특성을 이해하는 전문인력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민과 섬 주민이 매일 안심하고 오갈 수 있는 안전한 바닷길을 책임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1> 2027년 공영항로 운영 전담인력 채용공고 홍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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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2> 2027년 공영항로 운영 전담인력 채용공고 홍보 이미지

 

<참고 1>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본사(세종시 아름동 소재) 전경.

 

<참고 2> 군산~어청 항로를 현재 운항하는 '어청카훼리호'(289톤급, 여객 승선정원 194명) 모습

 

<참고 3> 군산~연도 항로를 현재 운항하는 '섬사랑6호'(177톤급, 여객 승선정원 120명)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