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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바닷길 성수기 안전 강화 … 제주서 여객선 시민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작성자대외협력팀  조회수138 등록일2026-07-29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바닷길 성수기 안전 강화 …

제주서 여객선 시민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 안영철 공단 이사장, 현장 캠페인 참여 … 한국해운조합 등과 현장 안전관리 협력
- 여름 휴가철 맞아 안전수칙 집중 안내 … 하반기 수요 성수기 합동 캠페인 확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하 공단)은 지난 28일, 여름철 바닷길 성수기를 맞아 제주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한국해운조합(이하 해운조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여객선 시민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 (참여 기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운조합,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해양수산관리단, 제주해양경찰서 등 5곳

  ** (참고) 해양수산부 등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기간: ’26. 7. 25 ∼ 8. 10. / 17일 간

 

이번 캠페인에는 안영철 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이채익 한국해운조합 이사장, 박천수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유현숙 제주해양수산관리단장, 박기정 제주해양경찰서장 등 관계 기관장들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목포~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승선 여객을 대상으로 선내 안전·보건 수칙 리플릿을 배부했다. 

 

승‧하선 질서 유지와 안전사고(미끄러짐 등) 예방, 위험구역(차량갑판 등) 출입 제한 수칙도 안내했다. 

 

또한, 구명조끼 착용법과 비상상황 행동요령 등을 소개하며 여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재해 예방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을 마친 뒤 안영철 공단 이사장은 이채익 해운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제주지역 관계 기관장들과 여객선 안전관리와 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추석 특별교통기간 등 하반기 주요 성수기에도 합동 캠페인과 현장 안전검검을 이어가며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여객선 안전은 현장에서의 예방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은 국민이 안심하고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객선 시민재해 예방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1>  7월 28일 제주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안영철 공단 이사장이 여객선 시민재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는 모습

 

<붙임 2>  7월 28일 제주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열린 여객선 시민재해 예방 캠페인 단체 기념사진

 

<붙임 3>  7월 28일 KOMSA 제주운항관리센터에서 안영철 공단 이사장과 제주지역 관계기관장들이 협력 방안 논의하는 모습

 

<붙임 4-1>  여객선 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선내 안전보건 수칙 리플릿 앞면

 

<붙임 4-2>  여객선 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선내 안전보건 수칙 리플릿 뒷면